한승민



사실 이 프로그램에 신청할 당시에는 별다른 생각이 없었어요. 진로를 찾기 위해 휴학을 하고 쉬던 중 SNS를 보다가
로파스 광고를 발견하고는 ‘해볼까?’ 하고 당일 바로 신청을 한 거였죠.
그 작은 선택이 제 삶에 이렇게 큰 변화를 갖고 올 지는 몰랐지만요. 원래 로컬만의 아이템을 이용한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기도 했고,
사업뿐 아니라 취업도 다루면서 앞으로의 진로 선택에 있어 다양한 기회의 문을 열어줄 것 같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일경험 과정에서는 강릉에서 활동하는 ‘더루트컴퍼니’의 신사업을 기획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한정된 예산 속에서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려야 했죠. 강릉의 로컬적 특성, 현재 더루트컴퍼니가
가진 장점들, 현재 로컬 비즈니스들이 마주한 상황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하나의 신사업으로 녹여낸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내가 로컬 사업에 대해 지금까지 몰랐던 점들을 하나 한 발견해가는 재미가 있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리고 내 머릿속에 아이디어로만 가지고 있는 것과 그것을 구체적인 사업계획서, 그리고 비주얼라이징을 통해 세상 밖으로 끌어내는
과정 또한 너무나 좋은 경험이었고요! 이 경험만으로도 로컬 파이오니어 스쿨에 참여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현실적인 부분도 많이 고려를 하게 될 것 같아요. 이전에는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어떤 일이든 가능하다’ 라는
생각이었지만 이번에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해보면서 많이 바뀌었죠.
프로젝트를 설계하는 순간 순간마다 내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관념들이 무너져 내려가는 것 같았어요.
나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현실의 데이터는 그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내가 생각한 방향은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 부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일이나 프로젝트를 바라볼 때 ‘더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자’라는 생각으로 임하려구요.


로파스에서는 현장일경험 과정을 선택했는데, 아직 확실하게 갈피를 잡진 못하고 있어요.
회사 생활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 과정을 선택한 거였는데, 멘토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이런저런 직무들이 나에게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기업과제를 수행하며 다양한 로컬 비즈니스들을 보면서
나도 저런 사업을 해보면 어떨까? 하며 가슴이 뛰기도 했거든요. 로컬 파이오니어 스쿨 덕분에 정말 다양한 선택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어서 좋지만 어떻게 보면 저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었을지도요.ㅋㅋ

로파스는 더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했어요.
내가 갈 수 있는 길은 이 길도 있고, 저 길도 있고, 더 다양한 길도 있다. 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그 길들을 탐색해볼 수 있는 다리를 놓아주고, 옆에서 서포트하고 응원해준 든든한 존재였죠.
덕분에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해요.


지금은 원래 계획했던 교환학생 파견을 앞두고 휴식을 가지는 중이에요. 일본으로 갈 예정인데,
학업 뿐 아니라 일본에 있는 다양한 로컬 비즈니스들, 아이템들을 많이 보고 경험하고 오려고요.
제게 다양한 길이 열려있다는 걸 알고 떠나는 여정이니까 정말 많은 좋은 경험들을 하고 올 것 같아요.
로파스에서 배웠던 것들을 토대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해보려고 합니다.


저만의 무언가(?)를 하고 싶어요.
로파스에서 뵈었던 많은 멘토분들의 공통점은, 자신들만의 특징과 개성을 살려 자신만의 무언가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제게는 그것이 음식점이 될지, 온라인 사업이 될지, 다른 무엇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제가 하고 싶은 거 다 해보려구요
그렇게 해서 성공할 수 있다고 로파스가 알려줬으니까요!

한승민
사실 이 프로그램에 신청할 당시에는 별다른 생각이 없었어요. 진로를 찾기 위해 휴학을 하고 쉬던 중 SNS를 보다가
로파스 광고를 발견하고는 ‘해볼까?’ 하고 당일 바로 신청을 한 거였죠.
그 작은 선택이 제 삶에 이렇게 큰 변화를 갖고 올 지는 몰랐지만요. 원래 로컬만의 아이템을 이용한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기도 했고,
사업뿐 아니라 취업도 다루면서 앞으로의 진로 선택에 있어 다양한 기회의 문을 열어줄 것 같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일경험 과정에서는 강릉에서 활동하는 ‘더루트컴퍼니’의 신사업을 기획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한정된 예산 속에서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려야 했죠. 강릉의 로컬적 특성, 현재 더루트컴퍼니가
가진 장점들, 현재 로컬 비즈니스들이 마주한 상황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하나의 신사업으로 녹여낸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내가 로컬 사업에 대해 지금까지 몰랐던 점들을 하나 한 발견해가는 재미가 있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리고 내 머릿속에 아이디어로만 가지고 있는 것과 그것을 구체적인 사업계획서, 그리고 비주얼라이징을 통해 세상 밖으로 끌어내는
과정 또한 너무나 좋은 경험이었고요! 이 경험만으로도 로컬 파이오니어 스쿨에 참여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현실적인 부분도 많이 고려를 하게 될 것 같아요. 이전에는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어떤 일이든 가능하다’ 라는
생각이었지만 이번에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해보면서 많이 바뀌었죠.
프로젝트를 설계하는 순간 순간마다 내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관념들이 무너져 내려가는 것 같았어요.
나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현실의 데이터는 그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내가 생각한 방향은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 부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일이나 프로젝트를 바라볼 때 ‘더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자’라는 생각으로 임하려구요.
로파스에서는 현장일경험 과정을 선택했는데, 아직 확실하게 갈피를 잡진 못하고 있어요.
회사 생활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 과정을 선택한 거였는데, 멘토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이런저런 직무들이 나에게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기업과제를 수행하며 다양한 로컬 비즈니스들을 보면서
나도 저런 사업을 해보면 어떨까? 하며 가슴이 뛰기도 했거든요. 로컬 파이오니어 스쿨 덕분에 정말 다양한 선택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어서 좋지만 어떻게 보면 저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었을지도요.ㅋㅋ
로파스는 더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했어요.
내가 갈 수 있는 길은 이 길도 있고, 저 길도 있고, 더 다양한 길도 있다. 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그 길들을 탐색해볼 수 있는 다리를 놓아주고, 옆에서 서포트하고 응원해준 든든한 존재였죠.
덕분에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해요.
지금은 원래 계획했던 교환학생 파견을 앞두고 휴식을 가지는 중이에요. 일본으로 갈 예정인데,
학업 뿐 아니라 일본에 있는 다양한 로컬 비즈니스들, 아이템들을 많이 보고 경험하고 오려고요.
제게 다양한 길이 열려있다는 걸 알고 떠나는 여정이니까 정말 많은 좋은 경험들을 하고 올 것 같아요.
로파스에서 배웠던 것들을 토대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해보려고 합니다.
저만의 무언가(?)를 하고 싶어요.
로파스에서 뵈었던 많은 멘토분들의 공통점은, 자신들만의 특징과 개성을 살려 자신만의 무언가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제게는 그것이 음식점이 될지, 온라인 사업이 될지, 다른 무엇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제가 하고 싶은 거 다 해보려구요
그렇게 해서 성공할 수 있다고 로파스가 알려줬으니까요!